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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취업을 한다해도 거기서 실수해서 상사들에게 혼나거나 미움받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실수하는 부분이나 실수를 해서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2026.08.0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취업 후 실수를 걱정하는 것은 신입이라면 대부분 한 번쯤 하는 고민입니다. 실제 회사에서는 신입이 처음부터 완벽하게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입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감 있게 대응하는 사람인지입니다.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크게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업무 이해 부족으로 인한 실수입니다. 예를 들어 상사가 설명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는데도 알겠다고 하고 진행하다가 결과물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입니다. 이를 줄이려면 업무를 받은 뒤 바로 시작하기보다 핵심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제가 이해한 내용은 이 부분까지인데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되묻는 것은 부족해 보이는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꼼꼼한 태도로 평가받습니다. 두 번째는 일정 관리 실수입니다. 신입은 여러 업무가 동시에 들어왔을 때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해서 마감 직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를 받을 때는 단순히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하고 마감 일정과 중요도를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제조 품질 연구 사무 직무처럼 여러 사람과 협업하는 직무에서는 작은 일정 지연도 다른 사람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세 번째는 보고 시기를 놓치는 실수입니다. 신입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 중 하나가 문제가 생겼을 때 혼날까 봐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문제가 커진 뒤 알리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해결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빠르게 공유하는 것이 좋은 대응입니다. "제가 진행 중인 과정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고 현재까지 확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추가로 이런 방향으로 해결해보려고 합니다"처럼 상황과 대안을 함께 보고하면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실수를 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변명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물론 모든 실수가 개인의 잘못은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제가 확인 과정에서 이 부분을 놓쳤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방식으로 확인하겠습니다"라고 자신의 책임 범위를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체크리스트나 업무 기록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상사에게 혼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너무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상사는 신입이 실수하는 것 자체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숨기는 것을 더 힘들어합니다. 처음에는 혼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업무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오히려 아무 질문도 하지 않고 실수를 만드는 사람이 더 어려운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실수를 두려워말고 잘메모하면서 진행하시면됩니다!
- 웃웃으며살자98KCC코사원 ∙ 채택률 0%
실수를 인정하고 향후 동일한 부분에서 실수하지 않게끔 메모를 하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인사 잘하시고 시키는 거 잘 메모하시면 좋아요. 못한다고 하기 보다는 확인해 보겠다 하고 궁금한 점은 질문하시면 좋습니다. 아무래도 긍정적이고 열심히 하는 신입을 좋아하겠죠? 신입의 경우 실수해도 이해해 주기 때문에 너무 걱정마시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이쁨 받을 수 있을 겁니다.
- llivnes엘에스머트리얼즈코사원 ∙ 채택률 0%
직장에서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실수 자체보다 이후 대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신입사원이지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업무 지시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어 잘못 이행하거나, 일정과 보고시점을 놓치는 경우입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시받은 내용을 메모하고 이해한 내용은 다시한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업무 일정과 우선순위를 틈틈히 정리하는 습관도 중요한데 이건 짬이 차야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부담보다는 피드백을 받아 개선해내가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신입사원이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모르는 업무를 질문하지 않고 혼자 처리하다가 기한을 넘기거나 방향을 완전히 잘못 잡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끙끙 앓다가 보고 시기를 놓치면 팀 전체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므로,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업무 지시를 받은 직후에 명확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보낼 때 수신자를 잘못 지정하거나 맞춤법과 첨부파일을 누락하는 기본적인 문서 작성 실수도 잦은 편입니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 가장 중요한 대처법은 숨기지않고 즉시 선임이나 상사에게 사실대로 보고하는 것입니다. 실수를 발견한 즉시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어떻게 수습할 것인지 대안을 함께 가져가서 보고하면 덜 혼나면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상사에게 혼나는 것은 업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배우는 과정에서 겪는 당연한 경험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지적받은 내용은 반드시 메모하여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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